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사진) 는 “내년 6083개의 어르신 일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올해에 비해 650개(약 12%) 늘어난 규모다.
27일 강서구에 따르면 진 구청장은 지난 26일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 강서시니어클럽에서 열린 ‘2025 노인 일자리 성과공유회‘에 참석해 일자리 확대 계획을 밝혔다.
진 구청장은 2023년 10월 보궐선거를 통해 취임한 후 노인 일자리 정책에 주력해 왔다. 노인일자리는 2023년 3566개에서 지난해 4687개, 올해 5433개로 늘었다. 박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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