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사진)가 공공시설 안전 수준 강화를 위해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사물인터넷(IoT)은 각종 사물에 센서와 통신 기능을 내장해 인터넷으로 연결하는 기술로 시설물의 상태 변화를 무선으로 실시간 감지하고 자료화할 수 있다. 구는 이 기술을 안전관리 분야에 도입해 24시간 상시 관제 체계를 구축했다. 구는, 향후 대상 시설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공공시설 전반에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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