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최근 글로벌 K-팝 무대를 장악했던 지수가 의류, 주얼리에 이어 향수 모델로도 등장해 눈길을 끈다.
지수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1947년 밤의 오마주(Homage to the night in 1947)’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수는 향수를 손에 들고 매력적인 자태를 보였다. 흰색 블라우스와 하이 번 헤어스타일을 한 지수는 사랑스러움과 맑은 미모를 뽐냈다. 크리스찬 디올(Christian Dior)의 한정판 향수 미스 디올 메종 페브리에(Miss Dior Essence by Maison Février)였다.
지수는 패션과 뷰티 분야에서 디올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하며 업계 내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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