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AD가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KODAF 2025)’ 시상식(사진)에서 대상 5개, 금상 2개, 은상 5개, 동상 2개, 우수상 17개 등 총 31개의 본상을 받으며 광고회사 중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12일 HSAD에 따르면 LG전자의 ‘LGE.COM 퍼포먼스 광고’ 캠페인이 올해 통합퍼포먼스 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로써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대상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LG전자 광고는 설날, 크리스마스, 장마, 미세먼지 등 일상 속 상황 맞춤형 콘텐츠 전략으로 모든 단계를 재설계해 광고를 통한 첫 구매자가 37% 이상 늘어나는 성과를 거뒀다. 김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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