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KTB투자증권은 24일 동국S&C의 미국과 일본 시장 전망을 높게 보면서 “확실한 풍력발전 수혜주”라고 평가했다.
이한준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동국S&C의 미국 시장 점유율은 약 15% 수준으로 추정된다”며 “미국 풍력 발전 시장이 현재 고성장 중인데다 세제혜택까지 연장돼 호재”라고 분석했다.
또 “침체돼 있던 일본 시장도 환경영향평가 절차 완료로 다시 성장세가 재개될 것”이라며 “동국S&C의 국내 시장 매출비중은 5% 미만으로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이 잇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매출 증가로 이어지기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a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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