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한국맥도날드가 19일 ‘파주운정교하점’을 열었다. 20여년 만의 파주 지역 재진출이다.
인구 50만명을 보유한 파주시는 운정신도시를 중심으로 규모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세대 구성 측면에서도 신혼부부와 어린 자녀를 둔 가족 밀집 지역이라는 점에서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파주운정교하점은 약 100여평에 110여석 규모다. 드라이브 스루(DT)가 아닌 일반 매장이다. 고객 접근성 및 이용 편의성을 고려해 인근 주거 단지 및 생활 인프라와 밀접한 지역 내에 위치해 있다. 넉넉한 주차 공간을 갖춰 매장 이용과 테이크아웃을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20여 년 만에 다시 인사드리는 만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매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향후 파주시 내 추가 매장 출점 가능성도 함께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