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 톡’ 밀크·메론맛 9만개 대한적십자사에 전달

[팔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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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진 기자] 팔도가 새해를 맞아 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음료 기부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기부 물품은 ‘뽀로로 톡’ 밀크맛과 메론맛 2종으로, 약 9만개 규모다. 팔도는 자사 물류 시스템을 활용해 이날부터 9일까지 전국 대한적십자사 지사와 봉사관으로 제품을 배송한다. 대한적십자사는 물품을 인수한 뒤 도시락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나눔은 팔도의 장기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팔도는 2014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재난 구호와 소외계층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누적 기부액은 1억원을 넘어섰다.

팔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공헌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oho090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