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이 2025년 대졸 공개 채용을 통해 신입사원을 선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채에는 약 2700명의 지원자가 지원했다. 선발된 신입사원들은 ‘영 다이너’로 명명되며 그룹의 미래 성장을 이끌 핵심 인재로 거듭나게 된다.
특히 이번 공채에서는 다이닝브랜즈그룹 대학생 봉사단 활동을 하며 ‘최우수 단원’으로 선발되는 등 기업 가치에 공감해 온 인재가 최종 합격하기도 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지난 2024년 신설된 인재육성팀을 중심으로 신입사원들이 조직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인재 육성 체계를 운영 중이다. 올해로 2회차를 맞이한 신입사원 온보딩 프로그램은 연수원을 거쳐 각 브랜드별 매장에서 진행된다.
최두영 다이닝브랜즈그룹 HR지원담당 이사는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을 통한 청년 고용과 지속가능한 인재 육성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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