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사진)는 동대문구청에서 ‘2026년 상반기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 302명을 대상으로 성희롱 예방 및 산업안전보건 집합교육을 9일 실시, 같은 날 바로 본격적인 근무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동행일자리사업은 저소득층 등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돕고 지역 내 공공서비스를 뒷받침하는 일자리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참여자들은 구청 20개 부서 운영 37개 사업에 배치, 공원 환경정비 등 생활 현장과 맞닿은 공공서비스 지원 업무를 수행한다. 강의 내용은 ▷성인지감수성 제고 ▷폭력 개념·이해 ▷산업재해 예방 등으로 실제 현장에서 접할 수 있는 상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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