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보성)=박대성 기자] 전라남도 보성군이 운영하는 온라인 직거래 장터 ‘보성몰’이 2025년 연간 매출액이 22억 원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12% 성장했다.
보성군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 신장은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확산 중인 말차(가루녹차) 소비 흐름에 맞춰 관련 상품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육성한 결과 ‘보성몰’에서 말차 관련 제품 매출을 중심으로 50% 이상 신장됐다.
‘보성몰’은 높은 재구매율을 바탕으로 명절 시즌 최대 20% 할인 행사를 비롯해 ▲신규 회원 가입 시 3000포인트 지급 ▲구매 금액의 3% 적립 ▲출석 체크 포인트 지급 ▲후기 작성 포인트 지급 등 고객 친화적인 혜택과 이벤트를 통해 충성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현재 ‘보성몰’에는 180여 개 업체, 1000여 개 품목이 입점해 있으며 청정 보성 자연에서 키운 보성 차, 키위, 꼬막, 녹돈, 올벼쌀 등 지역 대표 특산물을 온라인으로 판매하고 있다.
parkd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