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남 대표 자사주 1만100주 취득 공시
[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남재관 컴투스 대표가 이달 3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수했다.
14일 컴투스는 남 대표가 컴투스 주식 1만100주를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남 대표는 이달 9일 3400주, 12일 3400주, 13일 3300주를 취득했다. 지난해 3월 2400주를 취득한 데 이은 추가 행보다.
이번 매수로 남 대표는 총 1만2500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0.1% 증가했다.
남 대표 외 임원진 6명도 컴투스 주식을 취득했다. 이들이 취득한 주식은 총 3110주다.
앞서 컴투스는 지난 5일 발행주식 총수의 5.1% 규모에 달하는 자사주를 소각하기도 했다.
컴투스 측은 “이번 경영진의 자사주 취득을 계기로 주주 가치 제고 및 책임 경영 의지를 표명했다”며 “기업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chami@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