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홍 구로구청장(왼쪽)과  강철지 아이피로드 대표가 꽃다발과 인증서를 들고 약간 미소짓고 있는 사진이다. 배경에는 ‘구로히어로즈 명예의 전당’, ‘제80회 (주)아이피로드 헌액식’ 등의 텍스트가 보인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왼쪽)과 강철지 아이피로드 대표가 꽃다발과 인증서를 들고 약간 미소짓고 있는 사진이다. 배경에는 ‘구로히어로즈 명예의 전당’, ‘제80회 (주)아이피로드 헌액식’ 등의 텍스트가 보인다.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26일 ‘제80호 구로히어로즈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개최했다.

이날 장 구청장은 구청 창의홀에서 ㈜아이피로드(대표 강철지)에게 사회공헌 인증서를 전달하고, 본관 1층 명예의 전당에 제80호 구로히어로즈 명패를 등재했다.

아이피로드는 구로구 저소득 주민을 돕기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2025년부터 3년간 총 5000만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으며, 현재까지 3000만 원을 전달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나눔에 동참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