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이마트 베이커리서 2개 8980원 판매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신세계푸드가 두바이 스타일 초코 크루아상 ‘두초크’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마트 베이커리의 강점을 살려 트렌디한 맛과 식감은 살리면서도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가격과 단맛의 균형에 초점을 맞춰 ‘두초크’를 기획했다. 2개입(이마트) 8980원, 3개입(트레이더스) 1만2980원이다.
오는 30일부터 내달 12일까지 2주간 매일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각각 1개 매장에서 하루 100세트씩(1인 1세트) 한정 판매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베이커리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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