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9일 코스피 지수가 개장 직후 급등해 5300선을 넘어섰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오전 9시1분 기준 전장보다 4.43% 오르며 5314.39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209.96포인트(4.13%) 오른 5299.10에 거래를 시작했다. 코스피가 5300선을 회복한 것은 지난 4일 이후 3거래일 만이다.
이날 코스닥은 29.14포인트(2.70%) 오른 1109.91에 개장했다.
yun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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