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9일 코스피 지수가 개장 직후 급등해 5300선을 넘어섰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오전 9시1분 기준 전장보다 4.43% 오르며 5314.39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209.96포인트(4.13%) 오른 5299.10에 거래를 시작했다. 코스피가 5300선을 회복한 것은 지난 4일 이후 3거래일 만이다.
이날 코스닥은 29.14포인트(2.70%) 오른 1109.91에 개장했다.
yuni@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