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최근 한 차례 더 성형수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최준희는 2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눈밑지(눈 밑 지방 재배치)+트임 튜닝+눈매 둥글게 만들기’라는 글과 함께 성형수술 전후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그녀는 “유튜브 브이로그로 먼저 소개해 드렸던 제 2번째 눈 공사, 확실히 눈매가 부드러워졌죠”라고 말했다.
또 “특히나 눈밑지 너무 만족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준희는 최근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알린 바 있다.
다만 그녀의 예비신랑 김씨는 최준희와 친외할머니 정옥숙 여사 간 갈등의 중심에 서 있던 인물로 지목됐다.
유튜버 이진호는 최근 영상을 통해 “지난 2023년 7월 최준희가 정 여사를 주거침입죄로 신고했을 당시 현장에서 ‘할머니는 이 집에 아무 권리가 없으니 나가라’고 종용했던 남성이 바로 지금의 예비신랑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husn7@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