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코스피 지수가 ‘육천피(코스피 6000)’를 돌파했다. 지난 1월 ‘꿈의 지수’였던 5000선을 돌파한지 불과 한 달여만이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분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63.66포인트(1.07%) 오른 6033.30을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보다 53.06포인트(0.89%) 오른 6022.70에 거래를 시작, 개장과 동시에 ‘육천피’를 넘어섰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9.27포인트(0.80%) 오른 1174.27에 거래를 시작했다.
yun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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