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관세청은 관세 납세자를 위해 다음 달 두차례에 걸쳐 ‘성실신고 안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설명회는 9월 5일(서울세관)과 7일(부산세관) 각각 오후 1시30분에 열린다. 관세청은 관세행정 종합안내서인 ‘2016년 관세납세자를 위한 성실신고 가이드북’을 나눠주고 ▷수출입통관 및 성실 신고방법 ▷최근 개정된 자유무역협정(FTA) 관련 주요 법령 ▷관세평가 관련 동향 및 쟁점사항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수출입기업 및 관세사 등 무역관련 실무자뿐만 아니라 무역 관련업체 창업 예정자, 수출입업무에 관심이 있는 사람 등도 참석할 수 있다.
osky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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