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27일 오전 3시 52분(한국시간)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서남서쪽 296km 해역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25.30도, 동경 124.90도다.
betterj@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27일 오전 3시 52분(한국시간)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서남서쪽 296km 해역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25.30도, 동경 124.90도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