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박병훈(61) 전 경북도의원이 ‘박병훈, 다시 경주 앞에 서다’를 출간, 출판기념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신경주대 원석체육관에서 열린다.
박 전 의원은 “이 책은 특정한 주장이나 정치적 메시지를 담기보다 한 사람의 삶과 도전, 실패와 재기, 그리고 경주라는 도시를 향한 마음을 담은 기록”이라며 “경주에서 시작해 경주와 함께 걸어온 시간들을 차분히 되돌아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2일 기자회견을 열고 경주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박 전 의원은 국회의원 비서관, 동국스틸 대표, 동국대 겸임교수, 도의원 등을 역임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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