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이버대 제공]
[대구사이버대 제공]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사이버대는 지난 21일 대구대 성산홀 강당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과 2026학년도 입학식을 함께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근용 총장과 박순진 대구대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와 교수진이 참석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졸업생과 신입생, 가족들이 함께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

올해 학사학위를 취득한 졸업생은 697명, 대학원 미술상담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졸업생은 8명으로, 총 705명이 학위 취득의 영예를 안았다.

이근용 총장은 졸업식사를 통해 “오늘의 학위수여식은 인내와 열정으로 학업을 완수한 여러분의 값진 결실을 기리는 뜻깊은 자리”라며 “대구사이버대는 학생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박순진 대구대 총장은 축사를 통해 “선도적인 교육 플랫폼과 최첨단 학습 시스템을 기반으로 미래 교육을 이끌어가고 있는 대구사이버대의 입학과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

김종윤 총동창회장은 “오늘 졸업의 영예를 안은 모든 졸업생 여러분께 동문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한다”며 “대구사이버대에서의 배움과 도전의 경험은 앞으로의 삶 속에서 든든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