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코스피가 3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타격으로 출렁이고 있다. 개장 직후에는 급락해 한때 6100선을 내주기도 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33.47포인트(2.14%) 내린 6110.66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78.98포인트(1.26%) 내린 6165.15로 출발한 후 낙폭을 키워 장 초반 한 때 6081.92까지 내려앉았다. 현재는 낙폭을 만회해 6100선 위로 올라선 상태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28.24포인트(2.37%) 내린 1164.54다.
yun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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