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필리핀 순방 직후 점검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일 임시 국무회의를 개최하고 중동 상황과 관련한 국내외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책 마련에 나설 예정이다.
4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동남아 순방 직후인 다음날 임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중동 상황과 관련해 재정경제부와 외교부 보고를 받을 계획이다.
지난 1일부터 3박 4일간 싱가포르·필리핀을 국빈 방문한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늦게 귀국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시작된 지난 주말부터 비상대응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moon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