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가 고객 수익률 보호를 위해 ‘투자상품별 경보 시스템’을 개발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채권ㆍ신탁ㆍ랩ㆍ펀드ㆍ주가연계증권(ELS) 등 다양한 상품별로 경보체계를 갖춘 ‘투자상품별 경보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경보단계를 ‘양호-주의-경고’로 분류해 고객 수익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하면 상황에 맞춰 경보를 발령한다.
이 경보는 직원용 고객관리시스템과 고객용 홈페이지를 통해 전달된다.
신한금융투자는 “을 통해 직원들은 고객이 보유한 투자상품에 대한 리스크 관리가 보다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게 됐고 고객들 또한 자신이 보유한 상품과 관련한 위험 발생을 쉽게 확인 가능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오경재 신한금융투자 투자상품사후관리팀 팀장은 “신한금융투자는 업계 최초로 고객수익률로 직원을 평가하는 ‘고객수익률 평가제도’를 도입했고 고객수익률 제고를 위한 노력을 진행해왔다”며 “이번에 도입된 ‘투자상품별 경보 시스템’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체계적인 사후관리 절차를 통해 상품 고유의 위험과 시장 위험을 함께 파악하고 대응함으로써 고객들의 자산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ygmoo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