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방송인 최홍만과 먹방 유튜브 쯔양이 먹방 대결을 한다. 최홍만은 키가 217㎝, 쯔양은 161㎝다.
두 사람은 14일 방송하는 MBC TV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어묵탕을 먹는다.
지난 방송에서 출연진은 쯔양과 최홍만 중에 누가 더 많이 먹는지에 관해 얘기했다. 최홍만은 “당연히 쯔양이 이길 거라 생각하지만 승부는 해봐야 안다”고 말했었다.
식당에서 쯔양을 만난 최홍만은 긴 어묵 꼬치를 한입에 먹고, 쯔양은 이 모습을 보고 놀란다.
쯔양은 최홍만에게서 여린 감성을 발견하며 “지켜주고 싶은 남자”라고 말한다.
최홍만과 쯔양은 네 컷 사진도 함께 찍는다.
최홍만은 핑크색 귀도리를 하고 무릎까지 꿇고 촬영에 나서고 쯔양은 여고생을 느낌을 내며 호흡을 맞춘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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