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의회는 지난 2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12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조례안 13건, 동의안 3건, 의견청취안 1건, 추경예산안 1건 등 총 18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안건은 영양군 화재 폐기물 처리비 지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영양군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 영양군 참전유공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다.
김영범 의장은 폐회사에서“지난 4년간 제9대 영양군의회가 군민의 신뢰와 성원 속에서 의정활동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 지지해주신 군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남은 임기 동안 군민의 더 나은 일상을 위하여 더욱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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