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송)=김병진 기자]윤경희 청송군수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
윤 예비후보는 24일 “지난 8년은 군민과 함께 청송의 변화를 만들어낸 시간이었다”며 “이제는 그 성과를 토대로 청송의 더 큰 도약을 완성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윤 예비후보는 이날 농업의 과학화, 의료·복지 강화, 체류형 관광 확대,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 군민 중심 소통 행정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윤경희 예비후보는 “청송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청송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다”며 “군민이 주인인 청송, 더 크게 도약하는 청송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의힘 청송군수 공천에는 우병윤 전 경북도 경제부지사, 윤경희 청송군수, 윤종도 국민의힘 청송군 당협부위원장 등 3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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