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제공]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제공]

[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지난 25일 상주시 남산근린공원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해 지역사회의 탄소중립 실천에 힘을 보탰다.

상주시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내 각종 단체 및 시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공원 내 유휴부지에 묘목 약 5000주를 식재했다.

행사에 참여한 자원관 임직원 50여명도 나무 심기와 나무 나누어주기 활동에 동참했다.

용석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상주 시민들과 함께 나무심기를 통해 탄소중립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