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사는 27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병직(오른쪽) 현 대표이사 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병규(왼쪽) 대표이사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김병직 대표는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문화일보에 입사해 경제산업부장·편집국장·논설위원·광고국장 등을 지냈다.
2022년 대표이사 부사장(발행인·편집인·인쇄인)을 거쳐 올해 1월 사장으로 선임돼 이병규 회장과 지난 4년간 공동 대표로 재직했다.
soo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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