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KB금융이 현대증권 인수와 함께 비은행 부문 강화에 나서면서 주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KB금융이 1일 52주 신고가를 또 경신했다.
KB금융은 이날 오전 9시9분께 전날보다 0.39%오른 3만9050원을 터치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KB금융은 현대그룹에서 사들인 현대증권을 100% 자회사로 만들기 위한 주식교환을 결정했고 금융위원회가 전날 이를 최종 승인했다. 이에 따라 현대증권과 KB투자증권의 합병 작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이철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증권 주가는 주식교환 전까지 KB금융 주가에 연동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hyjgogo@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