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천예선 기자] 가수 이효리(47)가 12일 부친상을 당했다.
이효리의 소속사인 안테나 측은 이날 이효리가 부친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효리는 남편인 가수 이상순(52)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이효리의 아버지인 고(故) 이중광 씨는 이날 눈을 감았다. 빈소는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4일 오전 7시다.
이효리는 2023년 1월 tvN ‘캐나다 체크인’에서 아버지가 투병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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