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이하 딤프)이 올해 20돌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인 35개의 작품을 무대에 올리는 등 대구를 뜨겁게 달군다. 딤프는 30일 대구 삼성창조경제캠퍼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제20회 DIMF에서 선보일 일부 작품들을 배우들이 시연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이하 딤프)이 올해 20돌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인 35개의 작품을 무대에 올리는 등 대구를 뜨겁게 달군다. 딤프는 30일 대구 삼성창조경제캠퍼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제20회 DIMF에서 선보일 일부 작품들을 배우들이 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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