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요아정을 운영하는 삼화식품공사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전국 40여개 아동센터에 요아정 제품 1300인분을 기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서울, 경기, 부산, 대구, 충청, 전라 등 각 지역의 보육센터 및 아동센터 소속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다.
양승재 삼화식품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의 성장을 기업가치의 최우선 순위에 두라”는 경영방침을 강조해왔다.
삼화식품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를 지원하며 기업의 사회적책무를 다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