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경북 상주시는 어린이날을 맞아 북천교 주변에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뛰어놀 수 있는 ‘북천 어린이놀이터’를 새롭게 조성하고 개장했다고 5일 밝혔다.
북천 어린이놀이터는 재해예방 및 친수공간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북천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으로 조성했으며 총면적 2300㎡ 규모로 조합놀이대, 그네, 공중놀이기구 등이 있다.
이번 놀이터는 자연 친화적 요소를 반영해 친환경 소재를 활용하고 그늘 쉼터와 보호자 휴식 공간도 함께 조성하여 가족 모두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상주시 관계자는 “도심속 하천인 북천에 앞으로도 안전하고 즐거운 놀이공간 등 시민들을 위한 친수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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