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에임하이글로벌은 모바일게임서비스업체인 중국 성도하오치 네트워크 기술 유한회사에5억124만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37%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취득 후 지분율은 51%이다.
회사측은 “경영권 참여 및 신규사업 진출을 위한 기반확보”라고 밝혔다.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30일이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에임하이글로벌은 모바일게임서비스업체인 중국 성도하오치 네트워크 기술 유한회사에5억124만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37%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취득 후 지분율은 51%이다.
회사측은 “경영권 참여 및 신규사업 진출을 위한 기반확보”라고 밝혔다.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30일이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