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은 디지털 공모사업 ‘2026년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에 선정돼 최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호평받고 있다는 소식을 7일 전했다.
“거, 희한하네야~” 벌써 참여한 시니어들 사이에, 디지털 교육으로 두려움이 줄고 자신감을 얻었다는 얘기가 잇따르고 있다.
7일 동해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카카오 등 유관기관 지원으로 총 5회에 걸쳐 매주 월요일 진행되며 카카오톡, 카카오맵, AI활용, 공공서비스 실생활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복지관은 어르신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정보 격차 해소를 목표로 스마트폰 집중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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