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미추홀구는 지역사회 건강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관내 19세 이상 성인 902명을 대상으로 한다.
구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지역 주민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파악해 구 특성에 맞는 보건의료계획을 수립한다.
선정된 가구에는 조사 시작 전 우편을 통해 가구 선정 통지서와 안내문이 사전에 발송된다.
조사는 전문 조사원을 통해 ▷흡연·음주·신체활동 등 건강행태 ▷만성질환(고혈압, 당뇨병 등) 이환 및 관리 상태 ▷의료 이용 ▷삶의 질 등 총 17개 영역(173개 문항)에 대해 진행된다.
gilbert@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