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이 일본에서 개최한 ‘K-콘텐츠’ 페스티벌 ‘케이콘 재팬(KCON JAPAN) 2026’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케이콘은 K-팝을 넘어 K-라이프스타일 행사까지 확대해 3일간 약 12만명의 관객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CJ ENM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한 케이콘 재팬 2026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신형관 CJ ENM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은 “K-팝을 넘어 K-라이프스타일까지 확장된 이번 케이콘은 글로벌 팬이 직접 체험하고 취향을 발견할 수 있는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CJ ENM은 아티스트 글로벌 진출 기회 확대와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돕는 상생 플랫폼으로서 KCON의 역할을 확장하겠다”고 했다. 사진은 CJ ENM의 ‘케이콘 재팬(KCON JAPAN) 2026’ 행사 전경. [CJ ENM 제공]
cham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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