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조선대학교는 오는 14∼17일 교내 장미원에서 ‘2026 장미주간’을 운영한다.
올해는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무한) 번째 장미’를 주제로 공연과 전시,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개막일인 14일에는 가수 경서예지와 나태주가 축하공연을 하며 태권도 공연, 버스킹 무대도 함께 열린다. 15일과 16일에는 학생들이 참여한 공연 알라딘과 댄스·마술 공연 등이 이어진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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