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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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경북 상주시는 지난 11일 2026년도 경북도 규제개혁 추진 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상주시는 지난해 소상공인, 청년, 중소기업 등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민생규제 발굴 및 정비에 나서 총 29건의 상주시 자치법규 내 규제를 개선했다.

또 중앙부처 소관 규제개선 과제를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행정안전부 및 관계 전문가들과의 대면회의를 통해 실질적인 규제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대상 수상은 지역 곳곳에 숨어있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개선하여 지역 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고 시민 생활불편을 해소하고자 하는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내년도에도 3회 연속 대상 수상을 위해 규제개혁업무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