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커다일레이디·샤트렌·올리비아하슬러 통합 운영
‘카톡 채널 추가’ 할인 혜택…‘코코도르’ 기획세트 선봬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패션그룹형지가 자사몰 ‘형지몰’을 새 단장했다고 18일 밝혔다. 여성복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샤트렌’·‘올리비아하슬러’를 한곳에 모았다.
리뉴얼은 각 브랜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브랜드 간 경계 없이 아이템을 자유롭게 매치할 수 있는 통합 쇼핑 플랫폼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브랜드별 타깃 고객에 맞춘 상품과 온라인 전용 라인, 프로모션 혜택도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기념해 형지몰 공식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고객에게 1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향기 전문 브랜드 코코도르와 협업한 ‘크로커다일레이디 X 코코도르’ 기획 세트도 형지몰 한정으로 판매한다. 섬유탈취제와 미니 디퓨저 2종으로 구성됐다.
패션그룹형지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사몰만의 차별화된 상품과 혜택을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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