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까지 중국문화체험 전액 무료로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센터장 정종일 호남대 교수)가 오는 6월 12일까지 차이나문화센터 ‘찾아가는 중국문화체험’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다양한 외국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마련된 체험형 문화교육 프로그램이다. 선정기관으로 찾아가 중국 전통차 시음 및 다도 예절 체험, 치파오 전통의상 체험, 중국매듭·전지공예 등 공예 체험과 문화강의를 진행한다.
신청은 초·중·고등학교, 지역아동센터, 복지기관 등 기관 단위로 가능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운영은 5월부터 12월까지 계속된다.
sij@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