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옥중화’ 진세연이 고수에게 자신의 어머니를 죽인 사람을 고백했다.
4일 MBC ‘옥중화’에선 옥녀(진세연)가 태원(고수)에게 눈물로 자신의 원수가 윤원형(정준호)임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옥녀는 “누구보다도 나으리를 믿고 상의도 하고 싶은데 지금은 그럴 수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윤태원은 “왜 내게 말하면 안되는지 말해 보거라. 옥녀야”라고 타일렀고 옥녀는 “제 어머니를 죽인 사람이 윤원형 대감입니다. 나으리를 생각하면 윤원형 대감이 떠오르는 걸 어쩔 수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듣고 충격에 빠진 태원은 집으로 돌아간 뒤에도 옥녀의 말을 되새기며 깊은 고심에 빠졌다.
min365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