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ㆍ김현일 기자] 롯데그룹 전방위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오는 7일 신격호(94) 롯데그룹 총괄회장을 직접 소환조사한다고 5일 밝혔다.
검찰은 이번주 신 총괄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직접 조사한 후 신동빈(61) 롯데그룹 회장에 대해 추석 이후 역시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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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양대근ㆍ김현일 기자] 롯데그룹 전방위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오는 7일 신격호(94) 롯데그룹 총괄회장을 직접 소환조사한다고 5일 밝혔다.
검찰은 이번주 신 총괄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직접 조사한 후 신동빈(61) 롯데그룹 회장에 대해 추석 이후 역시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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