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 인천시 중구와 대한민국해군은 인천상륙작전 66주년을 기념하며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인천상륙작전 월미축제’를 오는 9~11일까지 월미도 특설행사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흥행과 함께 인천의 가치를 재창조하는 의미있는 축제로 준비하고 있다.
인천에서는 평소 보기 어려운 상륙작전 재연과 시가행진, 의장대 시범, 의장대 퍼레이드와 대한민국 최고의 락밴드 YB(윤도현밴드)와 함께하는 월미락콘서트, 해군군악대의 초대형 호국음악회 등 풍성한 공연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해군과 해병대의 안보체험행사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전시도 준비하고 있다.
기자]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