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26일 오후 2시32분께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등에 따르면 서소문로 63(미근동 317-1) 서소문 고가도로 현장에서 구조물 일부가 바닥으로 떨어졌다. 그러면서 철거 작업에 투입됐던 작업 차량 1대가 깔린 것으로 전해졌다. 붕괴 과정에서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관계자들과 철거 작업 외부 자문위원 등 5~6명이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됐다. 3시24분 현재 구조대원들이 4명을 구조했으나 1명은 심정지로 추정되는 상태로 병원으로 후송됐다.
소방은 현장에 2시38분께 도착했고 대응1단계를 발령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nya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