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달리한 피해자 안타까워…원인 엄정 조사”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서울 서대문구에서 발생한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사고와 관련해 “사고 수습과 부상자 치료에 만전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공지를 통해 이 같은 이 대통령 지시를 전했다.
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이 사고로 인해 유명을 달리한 피해자에게 안타까움을 표하며 사고 원인을 엄정히 조사하고 추후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도 철저히 마련하라 지시했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당국은 현재 부상자 7명 중 6명을 구조했고 이중 2명이 심정지·사망이 이른 것으로 파악했다.
moon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