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우 대구경찰청장과 이인중 화성장학문화재단 이사장(오른쪽).[HS화성 제공]
김병우 대구경찰청장과 이인중 화성장학문화재단 이사장(오른쪽).[HS화성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화성장학문화재단은 지난 26일 대구경찰청에서 김병우 대구경찰청장과 이인중 이사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찰관 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2026년 경찰관 자녀 장학금’은 총 1500만원 규모로, 대구경찰청 소속 경찰관 자녀 15명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전달됐다.

김병우 대구경찰청장은 “지난 32년간 한결같이 경찰 가족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화성장학문화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경찰은 더욱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으로 그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