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라마다앙코르 호텔에서 철도산업 분야 취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레일 위의 커리어! 철도분야 취업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의 철도산업 이해와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한국철도학회 춘계학술대회와 학생 철도 창의작품전 참관, 현직자 모의면접, 현장 견학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박기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학생들이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진로를 구체화하고 철도산업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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