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백로(白露)’인 7일 전국은 따사로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농작물에 이슬이 맺히면서 가을 기운이 완연해진다는 ‘백로’에 비가 오면 십리 천석(千石)을 늘인다고 한다. 이날 비가 오는 해에는 풍년이 든다 했는데, 밤부터 남부내륙 등 일부 지역에 반갑게도 소나기(강수확률 60∼70%)가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5∼30㎜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3도, 낮 최고기온은 25∼30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서울 낮 최고기온은 29도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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