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백로(白露)’인 7일 전국은 따사로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농작물에 이슬이 맺히면서 가을 기운이 완연해진다는 ‘백로’에 비가 오면 십리 천석(千石)을 늘인다고 한다. 이날 비가 오는 해에는 풍년이 든다 했는데, 밤부터 남부내륙 등 일부 지역에 반갑게도 소나기(강수확률 60∼70%)가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5∼30㎜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3도, 낮 최고기온은 25∼30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서울 낮 최고기온은 29도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