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백로(白露)’인 7일 전국은 따사로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농작물에 이슬이 맺히면서 가을 기운이 완연해진다는 ‘백로’에 비가 오면 십리 천석(千石)을 늘인다고 한다. 이날 비가 오는 해에는 풍년이 든다 했는데, 밤부터 남부내륙 등 일부 지역에 반갑게도 소나기(강수확률 60∼70%)가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5∼30㎜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3도, 낮 최고기온은 25∼30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서울 낮 최고기온은 29도다.
min3654@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