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한국거래소는 오는 19일 유가증권시장에 BGF리테일 주권을 상장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BGF리테일 주권의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9시 공모가격인 4만1000원의 90∼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한다. 가격제한폭은 이렇게 형성된 시초가를 기준으로 적용된다.
BGF리테일은 지난 1994년 12월에 설립됐으며, 편의점 체인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 회사의 지난해 매출액은 3조760억원, 당기순이익은 610억원이다.
지분의 34.9%를 보유한 홍석조 대표이사를 비롯해 모두 35명이 이 회사 지분의 65.9%를 가지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